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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a kira hik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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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3. 20. 00:00 내 맘에 쏙 들어/배우


이 배우를 알게된 건 행운인 것 같다..

 대만의 많은 우상극에서 연기가 아닌 코미디와 몸개그를 하는 많은 아이돌틈에서

건져낸 '대어'라고나 할까?

*

*

 눈빛, 표정, 온 몸으로 연기를 하는 배우라고나 할까?

187센치라는 긴 기럭지와 모델로 갈고 닦았던 표정연기..

웃을때 드러나는 덧니는 이배우의 무표정한 모습뒤에 숨겨져있는 사랑스러움을 배가시킨다.
*

무엇보다 이배우의 장점은 자연스런 연기다.. 그리고 눈빛이 너무 그윽하다..

누구나 그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그가 바라보는 여주가 되고 픈 욕망이 폴폴 생겨날 것이다.

 *

무엇보다 그의 얼굴이 느끼하지 않아서 좋다.. 얼굴에 여백이 많은 것도 좋고

잠든 그의 모습은 너무 사랑스러워서 깨물어 주고 싶다..

 *

암튼.. 기무타쿠 이후로 열광하고 있는 배우이다.

그가 찍은 드라마는 다들 찾아보고 있을 정도이니..ㅋㅋ

 *

아직 27살이라니...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대만 대표 꽃미남 배우.. 그의 발전을 기대해 마지않는다.

posted by kira kira hika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