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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3. 28. 00:00 내 맘에 쏙 들어/배우

마츠모토 준


출생 : 1983년 8월 30일


출생지 : 일본


직업 : 일본가수, 일본배우


소속그룹 : 아라시


소속사 : 쟈니스


두말하면 입이 아픈 너무나도 유명한 마츠모토 준을

 다시 한 번더 거론하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일 수도 있지만


1999년 아라시로 17살에 데뷔한 마츠준의 데뷔 10년이 되는 해를 맞아

 한 번 쯤 그의 지나온 시간들을 정리해볼 필요는 있을 것 같아서..


최근 고쿠센부터 꽃보다 남자 파이널까지 다시 한 번 더

그의 출연작을 보다가 그의 성장 과정을 정리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고쿠센>, <너는 펫>,<꽃보다 남자 시리즈>, <밤비노> 등

그가 출연했던 드라마에서의 그의 모습을 담아보고자 한다.


 아라시의 멤버로 1999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마츠모토 준..

그는 2002년 고쿠센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그의 매력을 발산하게 된다.


반항적이지만 친구를 누구보다 위하고, 생각이 깊고, 섬세한

문제아 반의 정신적 리더 "신" 역을 특유의 무표정의 포스를 발하며 소화해 낸다.  

그리고 이때 오구리 순과 연기를 한 이후 <꽃보다 남자 시리즈>에서도 함께 출연하게 된다.






































































































<이때까지 마츠준의 모습에서 어린티가 느껴진다..>
이어 2003년에 출연한 만화가 원작인 드라마 <너는 펫>에서는

고쿠센과는 반대로  초귀여움과 앙증한 매력을 발하며
누나들의 사랑을 듬뿍 받게된다.

고단한 누나의 일상에 찾아와 힘들때 이야기를 들어주고,
모성애를 충족시키며, 때른 듬직하게 옆을 지켜주는
매력 만점의 애완남 역을 너무나도 잘 소화해 낸다.

마츠준이 아닌 다른 모모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평소엔 완벽한 펫의 모습이지만 가끔씩 남자로 돌변하는 마츠준의 눈빛에
누나의 마음 녹아내리고...


  



















































































이어서 2005년 <꽃보다 남자> , 2007년 <꽃보다 남자 리턴즈 > 이어
<밤비노> 등의 드라마에 출연한다.

먼저 <꽃보다 남자>는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원작 만화를 가지고 있는데
아시아 3국 중국,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까지 드라마로 제작될 정도로 유명한 만화이다.

여기에서 마츠준은 F4의 리더로 도묘지 그룹의 후계자인 도묘지 츠카사 역을 맡았다.
모국어가 약해서 늘 엉뚱한 말을 일삼고,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서툰,

하지만 친구를 사랑하고, 츠쿠시를 일편단심 사랑하게 되는 역을 너무나도 귀엽게,
때론 진지하게 잘 표현해 냈다.





































































































































































철부지 사고뭉치 재벌 2세에서 한 그룹을 책임지는 CEO로 변신하는

<꽃보다 남자 리터즈>에서 마츠준은 한번더 업그레이드 된다.
시간은 소년을 남자로 만든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더 풍부해진 감정으로 여러 씬들을 자연스럽게 연기하게된 마츠준..
다시한 번 더 반했다..

풍성해진 그의 헤어스타일도..ㅋㅋ








































































































































































 


이어서 <밤비노>에서의 마츠준..
 한가지 일에 매진하는 진지한 마츠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드라마..

 


그리고 대망의 2008년  <꽃보다 남자 파이널>이 영화로 제작된다..

어른 남자 느낌이 물씬 풍기는 마츠준의 몸매도 감상할수 있는 눈이 즐거운 영화^^












































































































































 

<너는 팻>에서는 아직 청소년스런 매끈하고 가는 몸매였다면
<꽃보다 남자 파이널>에서는 완연한 어른 남자의 모습으로 변해서 깜짝 놀랐다.

남자의 변신은 무죄로소이다...ㅎㅎ

마지막으로 과도한 출혈이 예상되니 심장이 약한 분들은 보지 않도록..

어쩜 남자 눈썹이 이렇게 이쁘게 날 수 있는지..
속 눈섭은 어찌나 긴지...
어떻게 눈망울은 그렇게 초롱초롱 한지..
입술은 어쩜 그렇게 도톰하고 이쁜지..

처음엔 느끼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어느새 마츠준에게 빠져들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ㅠㅠ
객관적으로 보면 참으로 끈적일 수 있는 외모인데..
이다지도 매력적일 수 있다니....

왕 섹쉬한 마츠준의 사진을 끝으로 마츠준의 매력 해부를 끝내기로 한다.














posted by kira kira hika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