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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a kira hik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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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영화가 할 수 있는것, 할 수 없는 것

 1. 영화를 이해하는 다양한 관점들

   1) 개인적인 표현의 예술로서의 영화 – 작가주의 (자기의 관심사가 주 내용)

자신만의 작품을 중요시함 (베리만-연극연출, 희극 , 연극과 병행 )

   a )끊임없이 신에 대한 고민  b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에  관심 

   
 * 베리만- 목사의 아들 –신앙에 끊임없이 회의

 @ 제 7의 봉인  : 예술적 관심, - 이미지 (광대옆 해골 – 늘 죽음(죽음의 사자)이 따라다님을 의미)

 @가을 소나타- 엄마, ( 아빠와 아들의 관계로 대치가능)- 억압적 부모와 자녀 관계- 상처 –자신의 고민을 풀어냄


2)사회변혁과 혁명 수단으로서의 영화 - 영화가 강력한 힘을 갖고 있다고 생각


(1)  고다르와 정치 - 영화 혹은 영화로 정치하기


@영화의 신적인 힘을 신뢰 – 고다르

 # 주말 (교통사고- 에르메스 핸드백을 찾는 여자 ) 사고장면- 필름이 끊어진 것처럼.

   고다르-사고 장면을  멀리서 보여줌. 까만줄 올라감. 영사사고처럼 –

   사고장면-헐리우드 영화는 너무 매끄럽다. 형식파괴, 충격을 관객에게 그대로 전해주고 싶었다.
       동일 한 사고로 경험하게 해주겠다.

    현실까지 영화 세계 연결.

  @  한계 – 영화는  산업이기에 고다르는 한계가 있다.


 *  대중 영화를 보는 방법

- 고다르-통찰, 재능 갖고 있지만 한계- 영화에 대한 힘을 보여주려면 관객에게 오픈 해야한다.

- 약간의 타협을 통해 문제 이슈를 조금씩, 드러내며 영향을 미쳐야한다.

- 좋은 영화지만 소수에게만 보여지면 세상을 바꿀 수 없다.

- 가벼운 방법으로 무거운 주제를 던지는 것 중요. –관객 소외 시킬 수 있다.

- 나의 통찰을 관객에게 나눠야 한다.


(2) 전체주의 국가들의 영화와 이데올로기 선전 --> 소련과 사회주의 국가들, 독일

  - 영화가 대중 귀화시키는데 효과적이다. – 독재자들의 생각

  - 예 ) 00은 미련하다.
        표현하려면 (얼굴 한번, 닭대가리 한번, 얼굴 한번, 붕어한번 , 얼굴한번, 곰한번, 얼굴 한번…) 의미 도출-  

        관객편에서 생겨남/ 행동, 대사 아니어도 이미지로..

   - 헐리우드 –무성 영화로 시작했다. 편집, 영상만으로 의미전달 가능

  - 혁명 사상 –강력한 주제, 헐리우드의 매끄러운 방식은 별로다.

   - 동유럽- 영화학교 세우고, 엘리트에게 교육 시행

  - 대중 선동,


    (3) 리얼리즘과 하위 문화 투쟁

      - 거대 담론 이슈가 무의미 / 삶의 영역으로 스며듬. 이데올로기가 최고의 가치였지만

        동유럽 무너지면서 공공의 적이 없어짐 투쟁의 대상 무의미,
          ->
하위문화에 관심 :소수, 동성애, 인권, 여성 문제로 관심을 돌림

        -- 문화영역으로 확대

      - 자본주의 안에서 여성의 문제, 교육받은 여자 못 받은 여자의 문제 -90년대 후반


   % 독립영화를 통해 /대중 영화를 통해

      -  동성애 투쟁에 대한 방법

      -  독립영화 만들기 –자기 진술적, 다큐, 퀴어 영화 등으로 다이어리 같은


    - 동성애 등장하는 대중 영화 만들기

      예) 필라델피아- 에이즈, 차별, 비참한 모습 – 동성애자 억압받는 계층이구나..
        
음성에서 표면화됨. 이슈화됨     ) 해피투게더


    3)문화산업으로서의 영화

   

     (1) 대중을 겨냥한 상품과 “문화산업”으로서의 영화:헐리우드 장르영화가 대표적임


      - 산업으로서의 영화를 다룰 것이다.

        -  예술을 어떻게 산업화 시키나? 음악, -음반으로 팔리는 것을 비판,(프랑크프르트 학파)

        -  대중문화-천박, 천편 일율적이고, 대중을 무지하게 만든다. 고민없이 만든다

      - 사회주의 리얼리즘에서 영향받음. 영화는 사회 변화를 꾀해야한다. 청자를 자극해야한다.

        -  대중예술은 넋놓고 있게 만든다. –비판으로 시작

      - 70년대 – 대중예술로서의 가치가 있다. 비틀즈 –세계적 영향. 힘이 발견됨


 

      - 영화가 예술이나 아니냐, --무의미

      - 열린 방식으로 텍스트를 볼 수 있음, 내가 어떻게 의미를 찾는가의 영역으로 나감

      - 저자의 시대/의미의 원천이 작가 -->  내가 이렇게 읽을 수 있다. (대중 영화 열려있다. ) : 변화하고 있다.

        -  대중영화에서 여러 의미를 가질 수 있다.


     (2)  , 산업과 예술을 넘나드는 ‘줄타기’영화들의 존재와 대중 영화내에서의 이데올로기 작용

        (예컨대 재현의 문제 등 )에 주목할 것



     2.
대중문화로서 영화의 성격

 

     1) 집단 창작물이다.

 - 많은 사람의 고민, 갈등, 타협을 통해 제작됨-중요- 영화가 한가지 의미 가지고 끝까지 우길 수 있는 것이다.
     돌발상황 많다.


 2) 집단으로 소비된다. – 내가 영화 만들어도 배급사가 끼어든다. 예술의 한계일 수 있지만 다양한 사람,
        다양한 의견이 쌓여진 것이 영화- 관객이 들어 갈 수 있는 여지 많다.


 3) 이윤 추구를 목표로 하는 상품이다. –내가 많들어 내가 만드는 것 아니고 이해관계가 많다.

  * 주도권의 문제- 대중문화에서 주도권 - 배급사(현재)- 투자사와 연결 자본의 힘 헤게모니의 문제..

    - 스타감독은 자기가 제작사를 차림  제작 과정에서는 감독이 주도권 갖지만  수많은 헤메모니가 작용


  *  관객이 할수 있는 영역 -영화를 보나, 안보나 / 악플 올리기/ 악평하기

     무서워 하는 것- 집단으로서의 관객

     - 감독은 자기 작품하고 싶다. 제작사는 투자자의 돈을 돌려줘야 하고, 투자자는 이윤받고 싶고,
        (
투자자는 관객을 무서워 함)

      관객은 즐겁고 싶고, 물고 물리는 관계 -

    - 김기덕- 한국적인 것, 처음엔 야만.. 그러나 변하고 순화될 수 밖에 없다. 프랑스에서 원하는 것

      합의 – 헤게모니 이론 - 대중이 무지몽매한 존재 아니다.

    - 똑같은 천박한 깡패영화- 흥행.. 대중도 천박하다.. –비난, 엘리트주의 그러나 흥행, 대중을 존중하자.

    - 여성주의 관점에서 영화가 주제표출 – 완벽하게 여성의 입장에서 만들 수 없다. 미혼, 기혼, 고육받은 못 받은,

     -  적당한 선에서 맞춘다. 여성영화를  남성이 만든다. 필연적 남성의 시선들어갈 수 밖에 없다. 

   : 예외적 기발함 없다. 대중이 이렇게 생각할 거라는 선에서 합의 / 잘 모르는 얘기하고 있을 수 있음.


* 균열지점 - 이런 얘기하고 싶은데 미처 못했구나. /합의 지점- 균열은 봉합되어야 하니까.
                                
최대한 매끄러워야 한다.

   자연스럽게 이뤄짐. 표면적으로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짐

      균열지점을 파고들어서 의견을 드러내라


 4)  사회에 대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대중의 공감을 호소한다.

 - 수용가능한 지점을 끌어냄. 문제를 던질 수 있지만 너무 앞서가면 안된다. 동성애자 친구 등장하는 것.

 - 대중의 공감- 동의 요구 –당신도 이렇게 생각하지? 설득하는 과정이 있다. 공감요청하는 질문을 받고 있다.


     5)  영화는 대중 커뮤니케이션이다 - 이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

 -   이야기로 제시된다네러티브 구성- 시간, 공간, 인과관계가 맞아 떨어짐- 이야기 구축 방식

        이성과 감성의 딜레마.- 머리는 이해 불능, 하지만 눈물 흐림

    -  대중 영화가 원하는 것 –

       영화의 주제를 던지는 것은 : 이야기 건네기 – 커뮤티케이션 –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 사고의 폭이 넓어짐


      - 대중영화인데 봐도 무슨 영환지 모르겠다. – 무시하라../ 못만든 영화다. 애매모호, 파악안되면..무시하라

      - 알겠으면 최소한의 반응을 하라.

        -  영화는 언어이다. 영화만의 언어가 있다. 영화의 언어를 알고 있으면 좋다

        - 이미지 해독 능력 있다. –노력하면 더 많은 의미발견..

        - 줄거리, 캐릭터 파악할 수 있지만 (현장에선 수많은 의미가 있다. 의미 덩어리) 실제로 우리가 아는 것은
        얼마 안된다.    파악하면 더 잘 볼 수 있다.

        - 잘 듣자 – 듣고 판단하라. 무슨 말하는지 모르면 대답할 수 없다.

3. 영화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날아라 펭귄.-인권 영화 (6개의 시선, 5개의 시선, 임순례- 옴리버스 영화 / 장편영화)

  날아라 펭귄 – 응원하는 것일거다.


  * 4가지 에피소드

1) 일하는 엄마 공부하라고 아들을 닥달-과잉교육에 대해 꼬집음- 태글리쉬 –태권도+영어 ) 엄마에 대한 비난?

   엄마도 치열하게 산다.     팽귄- 아들!! –폭력성 잠제 – 아빠등장 아들 위로)

2) 문소리의 상사- 펭귄아빠.(공항에서 빠빠이 하면 볼 수 없음 ) 기러기아빠.- 부르며 갈 수 있는 !!

3) 유능한 신입사원-회식자리- 채식주의자, 술 안먹는..-다름에 대한 편견, 몰래피다 들킨 여자.- 수근거림의 대상, 남자-쪼잔한 남자 /

4) 엄마 아빠. 황혼이혼을 앞둔..- 엄마가 자유를 선언 ,아빠는 펭귄 – 펭귄을 격려함..
  
누가 펭귄이라고 꼭 집어 말할 수 없는  -> 그냥 펭귄으로 살면 어떠냐고 얘기해주면 어떨까?
   –
그러나 이 영화의 목표는 그것이 아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로하는 것이다.

     이 영화의 목적은 다 했다. 이 나라의 모든 펭귄에게 위로하기 위한 영화이다.

@영화는 할 수 없다.


 <밀양> 은 복음의 핵심을 완벽하게 다룰 수 없다. / 그 놈 목소리

   * 신과 구원에 대해 집요하게 파고드는 영화

* 제도로서의 기독교에 대해 비판-종파, 분열

* 기독교인의 행태에 대해 –이중성, 위선

* 혼재 / 정확하게 뭘 질문하는지 모른다.


- 영화는 기독교인을 비판하는데, 기독교를 비판한다고 생각한다.

     - 진리에 대해 말하고 기독교인에 대해 변명 해야한다. –질문을 나누라. 구분하라.


   <밀양> – 신과 구원에 대한 질문이다. (반가운 일이다.)

     우리에게 답할 기회를 준거다. 즐겁게 답해주라.

     신애가 장로 꼬셔서 관계맞으려 하는 장면. 신애는 신에 대한 도전이다. 하늘을 향해 “잘 보고 있어”
        - 용서에 대한 개념…

     영화는 질문을 던지고 답은 우리가 하면 된다.

     이창동 - 대중 영화의 최대치이다. 진리를 다루지 못했다고 비난할 필요 없다. 영화에 많은 부담을 지우지 말라.

     영화는 집단적 매채이다. 영화에 답을 요구하지 말라. –많이 만들어 져야한다.


   <박쥐> - 죄와 구원에 대한 우리의 근본적인 믿음을 파헤칠 수 없다. –못 만들었으니까.

    모호함. 박찬욱은 모호한 영화를 즐긴다. 다중적인 것을 즐기는 사람.

    자기 관점이 없는 모호함은 의미없다. 박찬욱 자기도 답이 없는 문제를 한 번 생각해봐..라고 던지는 것이다.

     어떤 뉘양스인지 잘 보라..

     박찬욱의 뉘앙스 -교만, 뻔뻔함 – 뉘앙스


    박쥐- 다중적 의미 – 하고 싶은 얘기 모호함.- 사랑얘기다.. 엉뚱한 마무리.. 못 만들었다.

   <그놈 목소리> – 기독교 비판

     2 가지 구조 – 과학수사/ 신앙 -극한의 상황 – 이성/ 신앙(비이성) 두가지 다 부정되고 있다.

     김남주 – 열심히 교회-(설경구) 비난 하다가 주기도문 외우며 뛰어감. / 과학을 먼저 부정,
     신앙을 부정- 성경책을 찢음    

     과학, 신앙을 동등하게 부정, - 붙들수 있는게 없으니 여러분이 찾아주십시오라고 말함..

   

    - 기독교 시각의 비판 – 휴머니즘적 차원, 하나님 없는 믿음은 위험하다. 과학이 먼저 부정, 신앙이 두번재,

      믿음이 최후의 보루로 남아 있다. 다른 종교 아니고 기독교가 선택됨- 기대하는 바가 있다.


   - 기독교를 더이상 비판하지 않는게 더 위험하다. –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다는 것이 더 위험

% 비판한다고 기분나빠하지말라. 여러 매체가 기독교 비판할 때가 돌이킬 수 있는 기회이다.


     그놈 목소리 – 구조적으로 비난 받을 거 없다


      -  불신지옥/ 나쁜 사람 집에 십자가 있는 것.. –언급하지 않고 그냥 일상적인 것마냥 불신지옥 같은 피켓을
         비추는 것 휴거 스티커가 붙은 것/ 은근한 방식으로 기독교 비난 –김남주 십자가 목걸이 등..

         - 이런 의미에서 그놈 목소리는 반기독교영화이다.

         - 내사랑 내곁에..- 고신대 복음병원 - 병동에 6사람. 3명이 성경책 놓고 있음- 보호자 / 기도할께요. –난 불굔데요..  

           :  형 간호하는 동생- 기독교인임을 언급하지 않음. 펼쳐진 성경으로 기독교인으로 그림
             - 형을 안락사 시켜달라고 조름..

           모순된 태도…  1) 균현지점, 헤게모니 충돌.- 그리스도인도 어쩔 수 없다. 진짜 힘든거다. 희망 갖고 있던 사람,
                            착한 사람이다.     근본은 착한 사람이다. –긍정
                                      2) 반기독교 적이다. – 기독교인도 별수 없다. 힘든 상황에서는..(부정)


        * 2가지로 읽을 수 있다. 전체 맥락으로 파악해야 한다. – 어떤 배경에서, 어떤 내러티브 안에서 해석할 것인가?

        * 표면적 주장, 메시지 보다. 능동적 의미 생산하는 것은 균열점을 비집고 들어가라.. 의미를 결정하라.


4. 그러므로, 우리가 영화를 ‘본다’는 것

   

        1 ) 잘 들을 것, 영화는 영화만의 언어가 있다.

             - 영화가 말하는 방식, 편집, 소품의 위치, 이 사운드, 음악 사용, 질문던지기 –의미파악

-텍스트를 있는 그대로 읽는 것 (영화 자체)

2)  장르와 경향성을 고려한 접근.-콘텍스트 같이 고려 (주위 배경, 유사장르의 경향들..새로운 트랜드 형성,
  
다른 영화 영향, .)  풍부한 의미 발견된다..

3) 가능한 질문 혹은 역질문들을 추려낼 것,: 균열지점 (다르게 읽을 수 있는 가능성/타협점)

4) 스스로의 언어로 답하기 – 영화에 답을 요구하지 않고 스스로 답하기


        * 장르적 접근- 고전적-멜로, 공포 라고 하기 보다...

          --새롭게 등장하는 경향 / 유형,- 영화의 시대정서 / 대중이 수용/미수용 / 난 어떤가? 점검,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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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을 나름 정리해 보긴 했는데... 맞는지 틀리는지.. 말씀하신 것 받아 적느라 바빠서  제대로 했는지는
모르겠어요..  도움이 되시길... 틀리부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posted by kira kira hika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