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와 콘텍스트 같이 보기
주변 텍스트와의 관계 / 개봉 당시 콘텍스트적 환경 등 고려.
러브액추얼리
오감도
새드무비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않았다.
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내사랑
옴니버스 영화들….
- 덜 지루하다.
- 여러 관점 파악 가능(의미 강요되는 것을 관객은 싫어한다.)
- 볼거리가 많다. 빵빵한 스타 등장
- 낚인다.
1. 분절된 내러티브와 옴니버스 구조
$옴니버스 omnibus
- 옴니 omnis + 버스 bus
- 라틴어 '옴니 omnis'는 원래 '모드 all' 를 읨
- 19세기 '합승마차' 개념에서 유래- 아무나 탈수 있는 마차-잡다한 것을 모으다.
- 옴니버스 구조의 영화 (에피소드 영화)vs 옴니버스 영화
인물들이 어떻게든 연결되어 있고, 만난다. 줄기가 얽혀 있다. / 동시진행 /교차편집
-<인틀러런스>(1916) 에서부터.. 그리피스- 불관용의 소재를 이야기함
(바빌론 / 그리스도인 박해/ 위그노학살사건/ 20세기초 가난한 집안의 사람 멸시)
4개 에피소드 진행-교차편집 (미국에서 참패) 4시간 러닝타임
–영향 받은 이 –러시아 영화이론가-주제, 사상을 담을 수 있구나 (몽타주 이론에 영향)
-<러브 액츄얼리> 2003
-<새드무비> 2005
-(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2005
-<가족의 탄생>2006
-<순정만화>2008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2009
-<날아라 펭귄>2009...
-& <돼지가 우물에 빠진날>1996 등의 홍상수 영화 작품 - 4사람의 이야기가 얽힘
(우연성- 일상에서 벗어나지 않음. 살인이 일어난 순간에도 신문 펴놓고 넋놓고 있을 수 있음)
홍상수 감독의 영화는 대부분 –강원도의 힘, 생활의 발견(우연히 만나고 똑 같은 크기로)
오! 수정 (취합은 관객의 몫.. 불확실성!)
고전전 서사구조 –필연적
(영화안에서는 설명됨- 환경, 동기라면 이럴 수 있어.이해 가능/타당성 설명.)
-시간 공간이 완전히 단절되지는 않음- 유기적 결합을 통합하려함 /
기본적 생각 – 펭귄에 대한 연민.
(문소리의 아들에서 시작->문소리 직장으로 이동- 시간은 흘러감->직장상사 얘기 진행 ->
공간은 바뀜. 직장상사 손병호의 부모 (황혼이혼) 한 곳으로 모임 – 다함께 모여 춤을 춤…
네러티브- 고전적: 이야기와 다른데, 플롯과 스토리 포함
2) 옴니버스 영화 :여러 감독들의 작품 모음- 주제 면에서 관통
-연결고리가 느슨 – 장혁이 놀러간 집이 형-3번째 작품에서의 주인공인 김수로네 집
-<뉴욕 스토리>1989 – 우디알렌(블랙 코미디), 프란스스 코폴라(대부 –우아한 갱영화) 마틴 스콜세이지(과격한 뒷골목 이야기) – 브로클린 사람들. 뉴욕 사랑, 뉴욕의 뒷골목의 우울한 지역 출신
- 이유가 있다. 스콜세지- 예술가를 다룸/ 폭력적 관계가 드러남
감독의 개성이 어떻게 드러나나 궁금해 함..
분리, 차이를 추구, 문제로 발견되지 않고 그것을 즐김
오감도- 허진호 개인의 작품세계안에서 의미찾음 –개별성으로 인해 돋보임(에로스 안에서도 죽음 다룸)
-<여섯개의 시선>2002 - 자기 색을 가지면서도 공통된 주제를 가짐
-전주국제영화제 대표 프로젝트 <디지털 삼인삼색>2000 시리즈 등- 디지털이라는 화두
-<텐미니트 트럼펫>2002 <텐 미니츠 첼로> 2002 음악 매개.. 매개점 하나가 존재
-<쓰리 몬스터>2004
-<티켓>2005 기차를 탔는데, 3부류 사람들을 다룬 영화
1)노학자-학회 참석하고 돌아가는 길 / 긴장감 – 오감도의 변혁 감독의 첫번째 영화와 비슷
2) 축구보러 가려고 애쓴 사람의 희열
3) 망명 떠나는 사람들의 처참함
-<그들 각자의 영화관>2007 35명의 감독
-<도쿄!>2008 미쉘 공드리, 레오 까락스, 봉준호 (이방인 감독이 만든 영화)- 3배우를 만나게 한 이유는 없다.
- The hours -
현대적 경향- 기획된 경향 많다. 합작 영화가 많다. –취향의 문제를 무시할 수 없다,
& 견해의 다양성 보장, 추구/
매개가 공간에서 정서로 옮겨감(사랑. 이별, 슬픔, 에로스, 관점에 대한 다양성 보장하는 개념)
* 고전적 할리우드 영화의 내러티브
-서사구조의 기본 원리 : 시간, 공간 ,인과관계
1910~1960년 사이에 만들어진 영화 –바람과 함께사라지다.
-극영화, 네러티브 중심 영화- 편집, 촬영이 완성
1) 시간과 공간: 아리스토텔레스의 '삼일치법칙'에 준함
한 사건이 일어난 시간과 장소안에서 사건이 해결되어야 함.
2) 인과관계 : 행위가 사건의 동인이자 축 (보여지는 장면은 이유가 있다. )이해 가능하게 제공됨
- 시작과 끝: start(출발)가 아닌 begin(시작) /stop 이 아닌 end (목적지)에서 끝나야함
열린 결말도 추측 가능함-고전 헐리우드 영화에서 열린 결말은 없다.-장르영화
- 메인 플롯과 서브 플롯 : 통합적이고 관습적인 결말 구조 선호
-처음부터 끝까지 끌고갈 플릇/ 007 영화에서 007의 임무(메인 플롯) – 본드걸 (서브 플롯)
-분절적 네러티브 – 중간에 중단 / 여러가지 결합되어 하나의 네러티브가 됨
- 끊어지거나 가지치기 , 끝난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 그러나 관통하는 무언가가 있다.
* 옴니버스 구조 영화의 내러티브
- 서사가 하나나 둘로 집중되지 않는 분절된 내러티브들의 결합
- 각각의 에피소드들 사이에 인과 관계가 주요한 동인으로 작용하지는 않음
: 필연성 대신 우연성에 의존
예)<돼지가 우물에 빠진날>
-시간과 공간의 독립성 혹은 상대적 자율성
예) <날아라 펭귄>,<가족의 탄생>
&가족의 탄생
-무슨사이? 진짜 혈연은 한 공간에 들어가 있지 못함 /시, 공간 단절- 연결되는 시점이 중간에 나옴. 옴니버스 구조적 영화- 누구나 가족이 될 수 있다는 주제 – 시공간이 어떻게든 정리가 된다.
-관객이 머리속으로 정리함 – 관객은 시공간 정리를 바람
-통일성을 찾아냄,
*분절된 시공간 통합하는 과정에서 관객의 능동적 참여가 필요함
*옴니버스 구조 영화들의 동시대적 의미
-관객들의 이미지 해독능력 (독해력)이 증가: 축적된 이미지 경험과 직관
#헐리우드- 흥미에 대한 답을 준다.
고전적 내러티브 – 정보를 주지만 통제를 함(스릴러영화) 의문점 즉각적 해결함
-몰입도와 집중도가 높은 작품에 대한 거부감 – 관객 성향
-다른 대중문화 영역들에서의 영향(광고-최소이미지로 최대의 효과/뮤직비디오/TV 오락 프로그램등)
-의미의 강박에서 자유로운 이미지를 즐기는 관객층의 증가
- 기술력 증가/ 이미지를 즐기게 됨-테크놀로지만 즐기는 관객층이 나왔다.
-관객의 다양성을 인정함과 동시에 다수의 관객층을 향한 접점 확보
2. <오감도>의 서사구조와 파라텍스트
사랑의 편견을 벗어라
입맛대로 즐기는 사랑의 만찬- 동의하지않아도 된다. –에로틱한 이미지나 사랑의 관점을 즐겨라
옴리버스 영화의 기획영화로서의 서사 전략
-시공간을 느슨하게 연결하려 함 (공간이 겹치기도 함-암시로) 33번째 남자- 싸인받으러 온 아이들이 5번째 에피소드에 나옴 (1,3, 5가 만남)
- 허진호 영화 – 죽은사람과 산 사람이 한 공간 –현실적이지만 추상적 공간 / 끝과 시작”에서도 몽 환적이고 추상적 공간으로 만듬 (2,4번째 영화)
-의미가 관객의 측면에서 발견되는 것이다.
-기획으로 재밌으라고 연결점을 넣음
#1. "his concern" 그의 관심/고민. 생각 – 변혁
-
장혁의 시점-장혁의 나래이션으로 진행 (장혁의 편에서 서서 낯선 여자를 보게 함)
-
공간이 주는 낯설음. 원나잇 스탠드- 비포선셋 등..
-
에로스 – 감각에 대한 추구/장혁의 심리적 갈등을 다룸
-
변혁- 에로스에 대한 정의-이미지를 벗은 이미지의 만남, 실체의 만남
장혁의 나레이션은<큐레이터 여자가 하는 전시회의 주제> 파라텍스트 = 인용 /
만남, 필연적, 서로를 알아가기 위함/ 만남 중요시함
-
균열점 – 여자의 나레이션 – 미쳤어.. 이런적 없었는데,
-
여자의 독백- 진정성/진실성 /남자에게 직접하지 않고 독백 – 그녀의 관심도 같았다.
-
남자입장에서 보도록 이끌려 왔던 우리는 이 여자도 남자와 같구나..라고 취합하게 된다.
-
단편이라고 해서 결말이 열려 있을 필요는 없다. –기본적 서사를 찾음
#2. "나 여기 있어요" – 허진호
-
5편중 가장 이질적 – 허진호의 작품세계를 알아야 이해됨 (멜로 5편) 죽음이 있다.
-
4편은 통합하게 된다. 그러나 이 편은 다르다.
-
죽음이라는 강력한 힘에 빠져 연민,파토스를 느끼게 함
-
에로스(육체적 사랑) 관점에서는 치명적 장애는 죽음/ 죽은자, 산자가 한공간에 있는 추상적인데, 질병이 나오는게 더 웃기다. / 삶은 에로스가 장애가 됨
-
삶에 대한 욕망/ 에로스에 대한 욕망 – 삶에 대한 욕망을 선택, -허무한 결과- 죽은 여자가 안아줌 -> 에로스라는 주제에서는 이질적 작품 (허진호작품 세계에서는 일관성)
#3. "33번째 남자" – 유영식 – 에로스를 권력의 측면에서 접근
-여배우가 감독
-에로스가 가지고 있는 권력의 측면 / 권력을 쥐고 있는 여성이어도 남자에 의해 희생될 수 밖에 없다..
-아름다운 여성은 남성 관객을 위한 것이다. 구제적 문제
-영화계- 감독과 여배우 사이- 여자는 남자의 지휘권에 종사 –
김수로-아직 편집이 남아 있다.
-여성이 갖고 있는 출세의 욕망 / 지위 취하고 싶은 욕망을 위해 남자를 이용, 가치의 전복 – 여성에게 여성의 지위 위에 다른 지위를 더 부여 – 비현실적 공간으로 이동하면서 내적인 인과관계를 찾음 – 에로스의 양면적 측면을 다룸
-황당함 전면에 내세움 – 서사 구조 (관객이 틈새를 메우도록) / 익살스럽게 /나름의 진정성을 갖춘 코믹호러
파라텍스트 –텍스트와 나란히 주어지는 다른 텍스트
제목 - 오감도 (유인책)- 감각에 대해 다루는 영화겠구나.. 라고 예상하게 함
인용 – 장혁이 인용한 대사 – 전체 텍스트를 아우르는 것 –해석에 도움
소제목, 전체제목, 인용구, 포함된 개념 – 파라텍스트이다.
#4. "끝과 시작" – 민규동
동성애- 에너지를 주는 (남성과의 관계에서 오는 소모적 느낌아니라) 충족되는 느낌
-
김효진-엄정화,/ 엄정화-황정민,/ 엄정화의 새로운 사랑을 시작 / 열린 결말
-
마지막 –“아직도 모르겠니? 나는 너야” 동성애를 끝까지 말고나가지 않음.
자아를 되찾는/ 의존적 관계를 떠나 보내며 자아를 찾음 –“이젠 가도 돼” (동성애 전면적으로 다루지 않겠다는 서사전략)
- 에로틱한 장면으로 시작 – 카섹스 ->엄정화 /김효진 –의미전달 과정위해 연대기적으로 설명
-
김효진 갑자기 찾아와서 집에 눌러 앉음- 알고 보니 황정민과 상관없이 동성애적
– 결혼에 대한 배신 때문에 복수
-
시각적 표현 – 엄정화가 사진을 보는 장면 -겹쳐진 것이 펼쳐지면서 내러티브 완성
–빈틈이 메워짐, 이미지로 서사표현한 장면 (황정민 사진-만지니 엄정화 사진이 펼쳐짐)
황정민 생일 파티: 마술통해 황정민의 옷을 벗겨서 김효진 자신이 입음
황정민의 공간안으로 과거의 시간속에 있던 여자가 들어옴, 옷-입장, 자리를 차지,
남편인 황정민의 자리까지 차지하려 함.
동성애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으로 봄 / 빗겨갈 수 있는 점도 있음
#5. "순간을 믿어요" – 오기환
- 젤 이해가 안되는 영화 : 에로스 관점에서 10대도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음
옴니버스 영화속에 또 옴니버스 영화가 있다.
-
관계파악에 너무 많은 에너지가 들었음
– 장편이었다면 –각각의 커플을 다룰 수 있는 시간, 공간, 인과관계를 설명할 수 있음
그러나 혼란스런 이유는 –정리된 상황이 전제 되어야 하는데 정리가 안됨. 바꾸기 까지 함,
설득력도 없음. 인과관계 파악 안됨, 고등학생이… 그래서 이해가 안됨
- 구조상의 문제 –관계에서 쿨해야 한다는 강박- 학습된 것
이시영 – 이 정도로 헤어질 커플이면 커플이 아니다 –자신도 확신이 없어서 애인바꾸기 시작됨
-정서적 측면에서의 그럴듯함이 들어남
-일말의 진정성- 각자의 파트너로 되돌아감
-진정한 사랑에 대한 갈망이 있어서 에로스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함
쌍화점- 에로스에서 출발해서 진정한 사랑까지 가는..
에로스- 진정성의 측면에서는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에로스적 감각과 함께 강조된 '나름의 진실성'
--> '파라텍스트'에 의한 의미의 통일성 추구
에로스 옹호 발언 등장 하지만 나름의 진실성 추구함.
- 오감도-오감을 중요시 한다는 전제를 깔고감
파라텍스트 –엔딩크리딧에서 흐르는 나레이션
섹스는 덧없다. 덧없어서 가치있다. 더 중요한 것위해 섹스를 유지할 뿐이다.
오감을 옹호하는 영화인가? 하는 의심 – 파라텍스트로
신적 권위를 부여함 - 엔딩크리딧 나레이션
-파라텍스트 para-text: 제목,책의 앞머리 인용문등 텍스트를 보완하는 부차적 텍스트
-일종의 '봉합'작용
"저자의 죽음"과 "독자의 탄생"-롤랑 바르트
-캐빈 벤후저 <이 텍스트에 의미가 있는가?>(IVP, 2003)
–모더니즘(텍스트의 시대) / 포스트 모더니즘시대(독자의 시대)
|
비평 |
저자의 시대- |
텍스트의 시대-저자 생각안함.텍스트가 말하는것-형식분석 |
독자의 시대-내가 의미부여하며 읽겠다. |
|
철학 |
형이상학 |
인식론- |
윤리학 |
|
해석의 중심 |
텍스트 해석이전에 의미가 거기존재 |
신비평과 구조주의 텍스트의 형식적 특성에 주목 |
텍스트와 독자 사이의 상호작용 의미 생산자로서의 독자 |
독자의 역할 강조-
독자의 역할 강조하는 사람-좋은 텍스트: 흩어져 있는 텍스트 –차이를 찾아내는 것
-
옴니버스 영화 (차이 강조-비집고 들어갈 여지를 줌 –매력)
-
표면을 읽어내는 것 – 울란 바트- 이미지 분석 (빨간색 의미, 기호학/) –이미지 즐기는 것
-
예) 독자가 자신의 기호를 찾아 영화를 봄
-
대중영화의 전반에 드러나고 관객이 수용할 준비가 되어있고 자연스런 의미로 수용됨
-
깊이없음의 표상- 보여주는 것 이상이 아니어도 나름의 가치를 가지게 됨
-
오감도의 겉으로 추구- 기대감- 감각적, 에로틱 옹호할 것이다.
-
그러나 알고보니 진정성 추구하고, 봉합한거 보니 모순이 있다.
(머뭇거리는 텍스트-밀어붙이지 못함)
-
파라텍스트 –포스트 모던한 관점 –관객의 능동적 참여를 원함
-지적 활동하도록 자극 , 관객에게 가이드 역할
-
장혁의 나레이션 / 인용구 / 부제 –파라텍스트이지만
-
엔딩 나레이션은 다른 의미의 파라텍스트이지만 봉합적 요소이다.-파라텍스트의 고유의 특징 아니라 모순적 의미로 활용됨 .
-
옴니버스는 굳이 그럴 필요 없는데 굳이 봉합하려 함.(마지막 엔딩 나레이션은)
-
옴니버스 영화로서의 <오감도>는 독자의 자유로운 해석과 즐김의 폭을 넓힌다는 점에서진정한 의미의 ‘텍스트성’을 –잠재적으로 –지니고 있으나
-
파라텍스트에 대한 높은 의존도는 의미를 오히려 규정하고 제한하는 모순
-
특히 엔딩의 인용구의 경우, 봉합작용이 극대화 되는 효과
Cf. 라울 바네겜의 ‘조건화된 선택’에 의한 소외 효과 (<일상생활의 혁명>)
장 보드리야르, ‘이 시대 대중에게 선택권이란 차려진 밥상에 반찬 몇 가지 더하는 것에 불과’
(<기호의 정치경제학 비판>)
??
@어긋난 기대감
-불황타계를 위한 ‘기획영화’로서의 접근과 대중의 기대-10억의 예산 5감독이 뭉쳤다.
-전면적- 에로스 코드 탐구하겠다.
-변혁, 허진호 감독 – 예술적감독인 에로스 다뤘다.
고품격 에로영화 만들 수 있는데- 사회 구조가 불황 타계를 위해 한 것이라면 저항감이 없다.
70년대 호스티스 에로스를 다뤘지만 전면에 내세우지 않았다.
콘텍스트 차원에서 현재는 고품격 에로영화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것이 서글프다.
-택스트 외적으로 표방하는 것(마케팅 전략)과 텍스트 내부의 관점(서사전략) 스스로의 모순
- 작가의 자의식 (예술영화) – 허진호 – 타협할 수 없는 지점 때문에
-매력 있지만 장점 살리지 못함. 기대감이 일치되지 않음
60만이 들어야 하는데, 16만명 밖에 들지 않음. 하지만 부과 시장이 있어서 적자는 아니다.
개봉작- 부과시장에서 성공한다. (비디오 시장)
– 온라인 / 영화를 읽는 콘텍스트이다 (기대감) / 다른 영화 2000원이지만 이것은 3500원이다.
-
관객의 기대감을 채워줬다면 성공했겠지만 예술성 버리지 못했다.
-
옴니버스영화라 몰입도 높지 않음 / 관객- 옴니버스 영화 볼 수 있다는 전제가 콘텍스
-
무리하게 취합하려하는 불균형- 어중간한 텍스트를 만들어냄
@ 상대적으로 약한 몰입도와 추진력
(에피소드 중심 영화의 한계에서 온 피상성을 장점으로 살리지 못함)
-각 작품들 사이의 독립성 혹은 유기적 결합의 문제에서 오는 불균형
'내 머리를 꽉 채워 > 청어람 강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쇼셜 미디어 웍샵 step 3 _ 배너와 사이드배너 (0) | 2010.10.23 |
|---|---|
| 쇼셜미디어 웍샵 step 2 (1) | 2010.10.16 |
| 소셜 미디어 웍샵 step 1 (0) | 2010.10.13 |
| 사회적 글쓰기 3번째 강의 -논객의 조건 강의 후기 (0) | 2009.10.23 |
| 최은 ON 영화 두번째 강의 후기 - 떼배우들의 영화 습격 옴니버스 영화 <오감도> (0) | 2009.10.21 |
| 사회적 글쓰기 두번째 시간 - 고재열 기자..큰 독설가로 성장하라.. (0) | 2009.10.17 |
| 최은의 영화 ON 첫번째 강의 요약 - 영화가 할 수 있는 것, 할 수 없는 것 (0) | 2009.10.14 |
| 청어람 강좌 - 영화가 꿈꾸는 세상, 세상이 그려낸 영화 첫번째 시간 (0) | 2009.10.14 |
| 글이 왜 쓰고 싶어? - 청어람 아카데미 < 사회적 글쓰기 1강> (2) | 2009.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