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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21. 23:48 내 맘에 쏙 들어/영화

하이 스쿨 뮤지컬 1 (2006) High School Musical

요약정보   코미디, 뮤지컬 | 미국 | 98 분 |
출연  잭 애프런 (트로이 볼튼 역), 바네사 앤 허진스 (가브리엘라 몬테즈 역),
 애슐리 티스데일 (샤패이 에반스 역), 루카스 그래빌 (라이언 에반스 역),
 앨리슨 리드 (Ms 다버스 역) 
 



트로이와 가브리엘라는 송년 파티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게 된 것을 계기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진다.
하지만 다시는 만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 두 사람이었는데,
 


가브리엘라가 뉴멕시코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트로이의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고 둘은 재회를 기뻐한다.
어느 날 학교에서 뮤지컬 오디션이 열리고 첫 만남을 추억하던 그들은 친구들 몰래 오디션을 보려고 한다.
 


 
하지만 학교의 스타 샤페이와 그 동생이 사사건건 방해를 하고,
학교의 농구부 친구들에게 자신의 노래하는 모습을 들키고 싶지 않은 트로이는 고민에 빠진다.
노래하고 춤추는 자신을 낯설어 할 친구들과 농구 이외에는 모든 것이 가치없다고 여기는 농구부 친구들..
게다가 학교의 이름을 건 농구 대회가 코앞이다..
하지만 춤과 노래를 좋아하는 것 역시 자신의 모습이고
자신은 농구 대회와 오디션을 둘 다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가브리엘라 역시 전학교에서 괴짜 천재수학 소녀로 불리며 친구 없이 지냈는데,
이번 학교에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학교 생활을 하고 싶다..
하지만 농구부 아이들을 싫어하는 과학 경시부 친구들을 설득해야한다..
 


 
학교의 중요한 농구 대회와 과학 경시대회를 앞두고
두 사람이 다른 일을 하는 것이 싫은 농구부와 과학경시부
친구들은 두 사이를 갈라 놓기 위해 사건을 일으키고..
 서로 오해를 하게 되지만
그들의 생각과 달리 그 둘은 더 농구부와 과학 경시대회에 집중하지 못하고...
 
그들을 보던 농구부와 과학경시부 친구들은 그 둘의 오해를 풀어준다.
 
하지만 마지막 고비가 있었으니 샤페이가 오디션 날짜를 농구시합과 경시대회 시간과 겹치게 잡은 것..
 
과연 트로이와 가브리엘라는 이 고비를 무사히 넘기고 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을까?
 


 
처음.. 이 영화의 주연을 맡은 잭 에프런과 바네사 앤 허진스가 이 영화를 찍으며
실제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잘 지내고 있다는 기사를 인터넷에서 보고
검색을 해서 찾아보게 되었다.
 
역시 1편은 두 배우의 풋풋함이 느껴지는 신나는 영화였다.
농구와 뮤지컬을 어떻게 풀어낼까 궁금했었는데.
두 배우다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노래와 군무가 참 멋있어서 금방 빠져들었다.
 
그리고 영화는 고등학생들의 고민들을 담아내고 있는데
1편에서는 본래의 나와 남들이 보는 나 사이에서 갈등하던
트로이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사람들이 원하고, 바라는 나로 살아가는 것이 행복하지 않다는 것,
그렇게 살면 진정한 자신을 , 자신이 원하는 것일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이 영화는 보여주며,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말고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살라고 말한다..
 
남성스러움을 드러내는 농구부이지만 쿠키 굽는 것이 취미인 남학생과
힙합이 너무 좋은 과학 경시부 여학생 처럼
우리 주위에는 사람들의 시선에 갖혀 진정한 자신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잘 눈여겨 보자..
 
그리고 그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는 멋진 사람들이 되자.
 
처음엔 파란 눈의 벌렁코인 잭 에프런이 뭐가 멋있나 했었는데..
자꾸 보니까 정이 갔다. 노래도 잘하고..^^
 
지금은 헐리웃에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훈남..

하이 스쿨 뮤지컬 1 (2006) High School Musical

요약정보   코미디, 뮤지컬 | 미국 | 98 분 |
출연  잭 애프런 (트로이 볼튼 역), 바네사 앤 허진스 (가브리엘라 몬테즈 역),
 애슐리 티스데일 (샤패이 에반스 역), 루카스 그래빌 (라이언 에반스 역),
 앨리슨 리드 (Ms 다버스 역) 
 



트로이와 가브리엘라는 송년 파티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게 된 것을 계기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진다.
하지만 다시는 만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 두 사람이었는데,
 


가브리엘라가 뉴멕시코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트로이의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고 둘은 재회를 기뻐한다.
어느 날 학교에서 뮤지컬 오디션이 열리고 첫 만남을 추억하던 그들은 친구들 몰래 오디션을 보려고 한다.
 


 
하지만 학교의 스타 샤페이와 그 동생이 사사건건 방해를 하고,
학교의 농구부 친구들에게 자신의 노래하는 모습을 들키고 싶지 않은 트로이는 고민에 빠진다.
노래하고 춤추는 자신을 낯설어 할 친구들과 농구 이외에는 모든 것이 가치없다고 여기는 농구부 친구들..
게다가 학교의 이름을 건 농구 대회가 코앞이다..
하지만 춤과 노래를 좋아하는 것 역시 자신의 모습이고
자신은 농구 대회와 오디션을 둘 다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가브리엘라 역시 전학교에서 괴짜 천재수학 소녀로 불리며 친구 없이 지냈는데,
이번 학교에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학교 생활을 하고 싶다..
하지만 농구부 아이들을 싫어하는 과학 경시부 친구들을 설득해야한다..
 


 
학교의 중요한 농구 대회와 과학 경시대회를 앞두고
두 사람이 다른 일을 하는 것이 싫은 농구부와 과학경시부
친구들은 두 사이를 갈라 놓기 위해 사건을 일으키고..
 서로 오해를 하게 되지만
그들의 생각과 달리 그 둘은 더 농구부와 과학 경시대회에 집중하지 못하고...
 
그들을 보던 농구부와 과학경시부 친구들은 그 둘의 오해를 풀어준다.
 
하지만 마지막 고비가 있었으니 샤페이가 오디션 날짜를 농구시합과 경시대회 시간과 겹치게 잡은 것..
 
과연 트로이와 가브리엘라는 이 고비를 무사히 넘기고 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을까?
 


 
처음.. 이 영화의 주연을 맡은 잭 에프런과 바네사 앤 허진스가 이 영화를 찍으며
실제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잘 지내고 있다는 기사를 인터넷에서 보고
검색을 해서 찾아보게 되었다.
 
역시 1편은 두 배우의 풋풋함이 느껴지는 신나는 영화였다.
농구와 뮤지컬을 어떻게 풀어낼까 궁금했었는데.
두 배우다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노래와 군무가 참 멋있어서 금방 빠져들었다.
 
그리고 영화는 고등학생들의 고민들을 담아내고 있는데
1편에서는 본래의 나와 남들이 보는 나 사이에서 갈등하던
트로이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사람들이 원하고, 바라는 나로 살아가는 것이 행복하지 않다는 것,
그렇게 살면 진정한 자신을 , 자신이 원하는 것일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이 영화는 보여주며,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말고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살라고 말한다..
 
남성스러움을 드러내는 농구부이지만 쿠키 굽는 것이 취미인 남학생과
힙합이 너무 좋은 과학 경시부 여학생 처럼
우리 주위에는 사람들의 시선에 갖혀 진정한 자신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잘 눈여겨 보자..
 
그리고 그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는 멋진 사람들이 되자.
 
처음엔 파란 눈의 벌렁코인 잭 에프런이 뭐가 멋있나 했었는데..
자꾸 보니까 정이 갔다. 노래도 잘하고..^^
 
지금은 헐리웃에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훈남..
 
posted by kira kira hikaru